19번
발문
단백질의 glycosylation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? (2점)
선지
- ① 세포 사이의 신호 전달을 차단한다.
- ② 거대 분자의 접근을 촉진해 분해를 유도한다.
- ③ 접힘(folding)이 이루어지는 중간체의 응집을 촉진한다.
- ④ Pathogen이 더 쉽게 공격할 수 있는 receptor 역할을 할 수 있다.
- ⑤ Glycosylation의 순차적 변형은 단백질 접힘의 진행 정도를 나타낸다.
관련 내용
해설
정답: ⑤
Glycosylation 분석:
- ①: Glycosylation(당화)는 세포 사이 신호 전달을 촉진 (cell-cell recognition, glycocalyx) ✗
- ②: 당 사슬은 **입체 장애(steric hindrance)**를 만들어 단백질 분해효소(protease)의 접근을 차단 → 분해 억제 ✗
- ③: 접힘 중간체의 응집을 억제하는 역할 (N-linked oligosaccharide가 hydrophobic 노출 부위를 덮어 응집 방지) ✗
- ④: Glycan은 pathogen 수용체 역할을 할 수 있으나, 이는 glycosylation의 일반적 기능이 아닌 특수한 경우. 또한 “더 쉽게 공격하도록 한다”는 부정적 표현이 glycosylation의 주된 기능으로 적절하지 않음 ✗
- **⑤: Glycosylation-Based Monitoring — Golgi에서 N-linked 올리고당은 CGN~TGN을 거치며 순차적으로 변형되며, 이 변형은 단백질 폴딩의 진행 정도를 나타냄(?) . 강의 노트에서는 이를 glyco-code라고 언급함 **
편집자 주
김현우: 다른 선지를 볼 때 여기서의 glycosylation은 강노 기준 Golgi의 것인 듯함. (CGN~TGN 거치며 순차적 변형) 5번의 해설을 ER glycosylation에서 Golgi glycosylation으로 수정했습니다. 세생 사이트 단원도 12→13으로 수정.
채문기: 단백질 folding은 ER에서 끝나고, Golgi에서는 접혀있는 단백질에 당 편집이 일어난다고 들었습니다.
여기서 glyco-code는 당이 신호로 역할을 하는 모든 경우를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(제미나이발 정보)
단백질 폴딩 정도를 나타내는 glyco-code는 glucose trimming과 mannose timer 얘기인 듯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