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절(diffraction)로 인해 발생하는 현미경의 한계1 두 개의 점을 구별할 수 있는 최소 거리 Conventional light microscope는 최적 200nm의 분해능을 가짐21 diffraction limit 가 limit of resolution의 하한선. 즉 diffraction limit 가 물리적 한계를 의미함. d=λ/2NA — λ(파장)가 짧을수록 d가 작아져 더 미세한 구조를 분해할 수 있다(파장이 길어질수록 분해능은 오히려 감소).21
Footnot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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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 중간 35번 — 광학현미경의 분해능 한계가 빛의 회절 때문이라는 선지 ①이 정답. 선지 ②(시료 얇게 → 분해능 극복) 오답 근거: 시료 두께와 diffraction limit 무관. 선지 ③(파장 길어질수록 분해능 증가) 오답 근거: 파장 짧을수록 분해능 향상 (d=λ/2NA). 선지 ④(빛의 세기 → 분해능 선형 증가) 오답 근거: 빛의 세기는 분해능 한계를 바꾸지 않음. 선지 ⑤(렌즈 효율 최대화 → diffraction limit 극복) 오답 근거: 렌즈 효율로도 diffraction limit 극복 불가. ↩ ↩2 ↩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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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 중간 4번 — 광학현미경의 분해능(Abbe 공식: d = λ/2NA)이 빛의 파장과 개구수(NA)로 결정되며, conventional LM의 분해능이 약 0.2 μm라는 내용이 출제됨. 복기 불완전. (선지 미복기) ↩ ↩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