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요
광학현미경의 하나
- 무색 시료도 관찰할 수 있음
- 발생하는 위상차를 명암으로 바꾸어 관찰
- Live cell imaging에 이용됨.1
- staining not needed2
- 형광(fluorescence)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GFP와 같은 형광 단백질은 위상차 현미경으로 관찰할 수 없다.3
- 세포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없음.
- 지엽) 1935년 독일의 F.제르니커에 의해서 개발, 1953년 노벨 물리학상
구성요소
위상차용 대물렌즈와 위상차 콘덴서가 있음
원리

positive phase contrast
- 회절광은 대략 λ/4정도 지연.(시료 통과)
- 직진광은 위상판 통과에 의해 3λ/4 지연
- 시료를 통과한 부분은 상쇄간섭에 의해 어둡게 보임
negative phase contrast
강의에서는 이것만 언급하심.
- 회절광은 대략 λ/4정도 지연.(시료 통과)
- 직진광은 위상판 통과에 의해 λ/4 지연
- → 시료를 통과한 부분은 보강간섭에 의해 밝게 보임.
Footnot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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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 중간 1번 — 밝은 시야(bright-field)와 위상차 현미경의 차이 및 위상차 현미경의 특성(살아있는 세포 관찰 가능 등)이 출제됨. 복기 불완전. (선지 미복기) 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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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 중간 1번 — 위상차 현미경은 살아있는 세포를 염색이나 형광 표지 없이 관찰할 수 있다는 특성(비형광, staining not needed, live cell imaging 가능)이 정답 근거로 활용됨. 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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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 중간 6번 — ②번 선지(정답): 형광현미경을 사용해야만 GFP를 관찰할 수 있다. 위상차 현미경은 형광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GFP 형광 신호를 검출할 수 없다. ①③④⑤ 오답 근거: GFP가 정상 작동하고 있으며, GFP 관찰 실패 원인은 현미경 종류 선택의 문제임. ↩